젠투나 BSD의 소스기반과 유사한 makepkg, 그리고 별 생각없이 사용하기 편리하는 apt-get, yum같은 pacman 모두 심플하고 coverage 넓고 하악하악... 실용적인거 같심. 가볍게 만들고 싶으면 얼마든지 가볍게 만들수있고, 데스크톱 환경이나 랩톱을 위한 환경을 만들고 싶어도 별로 어렵지않고, 서버를 만들고 싶어도 얼마든지 하기쉽고...
우분투나 데뱐도 좋지만 솔까말 너무 무겁거나 뭐가 딱 그 배포판 하나로는 그것만 해야하는 느낌도 강한거 같고(Kubuntu, Xubuntu그런게 따로 있는 이유는 그런거 아닐까욤) 젠투도 한때 사랑하긴 했으나 너무 시간낭비인 경우도 많은거 같구용...
윈도도 나쁘진 않은데 특별히 회사일 때문에(비쥬얼스튜디오가 필요한 경우라든지, Toad가 절실할 때라든지...) 아니라면 그다지 매력은 없는거 같아용...
같은 1995년생이라도 중1과 중2는 다릅니다. 그러니 중학교 조기졸업이라도 해서 따라잡아 보세요. (농담이고)
Heroes Happen Here에서 VS2008 Standard(한 30만원쯤 하는 것 같더군요)와 SQL Server 2008, Windows Server 2008 Enterprise x32/x64(DVD에는 1년 evaluation이라고 써있습니다만 1년 지난 다음 못 쓰는 건 아니고 서비스만 못 하는 것 같은데 어차피 전 상관 없습니다) 등등을 건졌답니다.
그나저나 LangDev에는 BSD 고수님들 안 계시나 싶어요. 왠지 설치 과정에서 CD 갈아끼우기를 지나치게 많이 요구하는 것 같은데, network installation이 정석인가요 (FreeBSD 7.0)? 그리고 설치 끝나고 FreeBSD로 부팅했는데 데스크탑에서는 검은 화면만 뜨다가 전원이 나가는데 막장인가요? (제 컴퓨터에서 DOS 부팅 플로피를 사용했을 때도 그냥 5분 지나면 전원 꺼지는데 비슷한 문제일까요?)
프비는 제가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만 역시 리눅스보다는 여러가지 제한이 많아서 쓰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5~6년전에 제가 쓸 때는 최소설치를 한 이후에 port로 필요한 것만 깔아서 썼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의 하드웨어가 문제가 있으면(특히 메모리) 제대로 안돌아가던 것이 기억나는군요. 프비서버 돌리면서 껏다 켰다 하면서 신기해 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리눅스와는 달리 안전성에서 확실하게 뛰어나더군요.
Debian GNU/Linux가 최고입니다.
좋나요? 리눅스 에센셜에서 데비안에 대해 본적이 있는데...
리눅스가 가장 적당하지 않나요? 패키지 관리 시스템 덕에 이것저것 신경 쓸 필요가 없잖아요. 어차피 메이저 운영체제라봤자 윈도우, 맥 오에스 텐, 리눅스, *BSD 정도?
그점에 동의하지만....
제 취향에 맞는 눅스를 찾기가..
가볍고, 패키지 많고, GUI 되고, 한글지원 어느정도 되는거..
그럼 Gentoo Linux 쓰시면 될듯.
ubuntu 는 어떤가요.
윗분들 말씀과 같은 의견입니다. Mac OS X, Windows도 썩 나쁘진 않지만요.
WINDOWS 는 왠지모를까 버리기 미안하고
MAC OS 는 .......... X 용 컴터 너무 비싸서
OS of the programmers, by the programmers, for the programmers,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그런데 윗 문장만 적을려니까 거부하는데요... -_-. ASCII만 있다면서..
스팸 막는 플러그인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어차피 로그인 해야 쓸 수 있으니 끄면 좋을텐데...
생각해보니 그럴 것 같아 껐습니다;
껐더니 스팸 트랙백이 많이 달려서 다시 켰습니다;;
하악하악... 신선한 떡밥!
전 아치리눅스 추천...
젠투나 BSD의 소스기반과 유사한 makepkg, 그리고 별 생각없이 사용하기 편리하는 apt-get, yum같은 pacman 모두 심플하고 coverage 넓고 하악하악... 실용적인거 같심. 가볍게 만들고 싶으면 얼마든지 가볍게 만들수있고, 데스크톱 환경이나 랩톱을 위한 환경을 만들고 싶어도 별로 어렵지않고, 서버를 만들고 싶어도 얼마든지 하기쉽고...
우분투나 데뱐도 좋지만 솔까말 너무 무겁거나 뭐가 딱 그 배포판 하나로는 그것만 해야하는 느낌도 강한거 같고(Kubuntu, Xubuntu그런게 따로 있는 이유는 그런거 아닐까욤) 젠투도 한때 사랑하긴 했으나 너무 시간낭비인 경우도 많은거 같구용...
윈도도 나쁘진 않은데 특별히 회사일 때문에(비쥬얼스튜디오가 필요한 경우라든지, Toad가 절실할 때라든지...) 아니라면 그다지 매력은 없는거 같아용...
Toad 이름만 들어봤는데, 좋나요? 회사에서 Orange라는 물건을 쓰고 있어요.
써보세요. ^^...
오렌지도 꽤 좋지만 Toad 빠지면... 하악하악...
EM(enterprise monitor) 안써도 별로 부러울거 없는 모니터링 기능들이랑 그런게 참 좋더라구용.
PL/SQL IDE라는 느낌도 들고...
SQL Optimizer 기능들도 죽이고.
관리도구로는 정말 좋은듯해요.
간단히 뭐 할때는 Golden32, SQLPlus. 글고 관리작업 할때는 Toad. 그렇게 쓰고 있어용.
윈도는 갈수록 느려지는 느낌이 ㅜㅜ
it's time to 'format' -,.-;;;
KLDP에 소개됐듯이(http://kldp.org/node/97330) 해스켈로 뭔가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아치 리눅스나 데비안, 우분투가 좋은 선택 같습니다.
인기있는 리눅스 배포판은 다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언어든 라이브러리든 찾으면 없는게 없다는게 안심이 되니까요.
현재 주로 쓰는 os
Windows XP
현재 쓰는 os
Windows XP
Ubuntu 8.0.4 (맞나..?)
현재 관심있는 os
Windows XP
Ubuntu 8.0.4
Free BSD (gui 지원되면 써볼텐데..)
Mac OS X
하악 프비 GUI 잘된텐데용?
이걸 참고하시면 제가 점차적으로 WS2008, Ubuntu/FreeBSD로 옮기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Windows들은 모두 정품입니다. (정말일까?)
하나에 400만원 하는 것 같은데... 돈 많으시군요. 부럽~
어디서 지원을 해주는거 아니면, 집안이 ....
부럽네요. 같은 나이로써.
같은 1995년생이라도 중1과 중2는 다릅니다. 그러니 중학교 조기졸업이라도 해서 따라잡아 보세요. (농담이고)
Heroes Happen Here에서 VS2008 Standard(한 30만원쯤 하는 것 같더군요)와 SQL Server 2008, Windows Server 2008 Enterprise x32/x64(DVD에는 1년 evaluation이라고 써있습니다만 1년 지난 다음 못 쓰는 건 아니고 서비스만 못 하는 것 같은데 어차피 전 상관 없습니다) 등등을 건졌답니다.
제가 아마 님의 반정도만 되도
그 근방에서는 알아주는 사람이 될겁니다.
탈해와 정우.
도깨비와 규리하군요. 반갑습니다. :)
후훗... 역시 운영체제는 만년 떡밥. (아직까진)
그나저나 LangDev에는 BSD 고수님들 안 계시나 싶어요. 왠지 설치 과정에서 CD 갈아끼우기를 지나치게 많이 요구하는 것 같은데, network installation이 정석인가요 (FreeBSD 7.0)? 그리고 설치 끝나고 FreeBSD로 부팅했는데 데스크탑에서는 검은 화면만 뜨다가 전원이 나가는데 막장인가요? (제 컴퓨터에서 DOS 부팅 플로피를 사용했을 때도 그냥 5분 지나면 전원 꺼지는데 비슷한 문제일까요?)
프비는 제가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만 역시 리눅스보다는 여러가지 제한이 많아서 쓰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5~6년전에 제가 쓸 때는 최소설치를 한 이후에 port로 필요한 것만 깔아서 썼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의 하드웨어가 문제가 있으면(특히 메모리) 제대로 안돌아가던 것이 기억나는군요. 프비서버 돌리면서 껏다 켰다 하면서 신기해 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리눅스와는 달리 안전성에서 확실하게 뛰어나더군요.
BSD계열이 아름답긴 합니다만.. 범용성에선 좀 떨어지는 면이 있습니다. (특정 하드웨어 지원같은 문제들..)
제 생각엔 그냥 쓸만한 OS깔아두고 가상머신으로 돌려보시는게 좋을 듯 한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