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님 개인적인 성향은 어떠하신지요..?
착한아이1) 자신의 철학을 어느정도 구현한 언어를 뒤늦게 발견했을 경우,
Y: 개발하던 자신의 언어를 포기하고 발견한 언어를 보다 더 잘 활용할 의사가 있다.
N: 발견한 언어보다 나은점이 없더라도 개발중이던 언어는 마저 완성할 생각이다.
2) 자신의 철학과 어느정도 유사한 비슷한 언어 개발자를 발견했을 경우,
Y: 철학의 완성자체가 더 중요하므로, 그 개발자와 공동으로라도 자신들의 철학을 완성시킬 의사가 있다.
N: 개발자의 명의가 더 중요하므로, 다른 아이디어를 계속 참고하더라도, 끝까지 본인명의로 완성할 계획이다.
3) 언어를 개발하는 개발자들이 모여있는 동호회를 통해, 자신의 언어 개발에 어떤 영향을 기대할수 있을까요..?
4) 개발중인 언어에 영향을 주었거나, 공교롭게 일부 일치하는 표현들이 있는 언어들이 있다면..?
댓글 달고나니깐 글이 바뀌었네요 -_-++
1) N
2) Y
3) 외로움을 달램
4) Haskell, Prolog, Smalltalk, Scheme
n,y,남이설계한언어의장점흡수,ruby/c++등
1) 개발 중이던 언어를 향상시키려고 노력한다.
2) Y에 살짝 더 가깝다.
3) 외로움을 달래며 정보를 얻는다. 철학이 비슷하다면 장점 흡수도 가능하다. (조합)
4) Squirrel http://squirrel-lang.org
언어 개발에 관심은 있지만 직접 할 생각은 별로 없어서... =3=3 주변에 언어 개발자 있으면 응원만. =3=3 (퍽퍽)
이거 참... 외로움이라... 뭐라 형언하기 힘든 모습이 떠오르네요.
1) N 2) Y 3) 다양성 4) 루아